거문도여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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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랙서스 조회 102회 작성일 2020-07-21 23:35: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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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 여수에서 거문도까지 가는 방법은 하나뿐? | 레알트립(Real Trip)

편집이 없는 여행 동영상을 4K 레알(Real)로 보여 드립니다.

여수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 거문도까지는
배로 약 2시간 30분 걸립니다.

요금은 편도 일반석 기준 36,100원이고
죽기전에 꼭 한번 가보시길 권합니다.

신이내린 천혜의 비경으로 불리우는 거문도는
100년이 넘는 역사와 함께 국내 두번째, 남해안 최초로 불을 밝힌 거문도 등대와 녹산등대 가는 길, 거문도 동백숲길과 더불어 인근에는 남해의 해금강이라 불리우는 백도(국가명승지 제7호)가 기암괴석과 천헤의 비경을 자랑합니다.
소학 : 거문도까지 멀리 계획잡고 가는데 따른 깨알같은 팁입니다
음~~~
거문도 승선권은 예약을 받지 않습니다
오직 선착순입니다
여행 성수기에는 승선권을 구하지 못해 배를 탈수 없을수 있습니다
선착순이니 조금 일찍 서둘러 승선권을 끊는것이 중요하니 참고 바랍니다
아셨죠 ~~~~~

선령 만료 코앞...대체 여객선은? - R(200206목/뉴스데스크)

◀ANC▶

여수-거문도 항로의 여객선이
다음 달 말이면 선령이 만료돼
운항을 중단합니다.

이에 따라 대체 선박을 확보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데,
예비선 문제까지 해결될 수 있을지
섬 주민들의 관심이 높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육지에서 배로 두 시간 이상 걸리는
여수-거문도 항로.

현재 이 구간을 운항하고 있는 여객선은
'줄리아아쿠아호' 한 척뿐입니다.

기존에 있던 '조국호'가 지난해 10월 말로
선령이 만료돼 운항을 중단했기 때문입니다.

고장 등의 긴급상황에 대응할
예비선이 없는 상황이 벌써 석 달째.

주민들은 늘 불안합니다.

◀INT▶
"고장 났다는 소식을 알면 (고흥) 녹동으로라도
돌아가는데 그렇게 되면 여수까지 여섯 시간
걸려요. 그거라도 있으면 다행인데 그 시간
이후에 고장 났을 때는 오도 가도 못하고
아무것도 못 하죠. 섬 사람들은..."

게다가 현재 운항하고 있는 '줄리아아쿠아호'도
당장 다음 달 말이면 선령 25년을 꽉 채워
사실상 수명을 다하게 됩니다.

다행히 선사 측은 대체 선박을 확보하고
최근 용선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새로 투입될 선박은
과거 부산과 대마도를 오가던 쾌속선으로
건조된 지 15년이 지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체 선박 투입에 필요한 행정절차도
조만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INT▶
"(대체 선박이) 들어오면 몇 번의 시험운항을
거쳐서 안전하게 운항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새로운 선박이 여수-거문도 항로에 투입되면
현재 운항하고 있는 '줄리아아쿠아호'는
수리와 선령 연장 절차를 거쳐
예비선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줄리아아쿠아호'의 선령 연장도
최대 5년까지만 가능해
안정적인 항로 유지를 위한 숙제는
여전히 남게 됩니다.

MBC NEWS 문형철입니다. ◀END▶

[뉴스투데이]여수-거문도 여객선 한 척밖에 없어서..

◀앵 커▶
청해진해운의 면허가 취소된 이후
여수-거문도 항로는 현재 여객선 한 척이
운항을 하고 있습니다.

최악의 경우 오는 6월에
여객선 투입이 일정 기간 중지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여수-거문도 항로를 운항하는 여객선
줄리아 아쿠아호에 일부 문제가 발견되면서
해운당국이 고민에 빠졌습니다.

현재 거문도 항로에 이 배 한 척밖에 없어
수리를 하는 동안은 거문도행 교통편이
아예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해당 선사는 줄리아 아쿠아호의 대체 선박으로
데모크라시 5호를 임대해 운항을 준비 중이지만
현재 대체 선박 역시 엔진 쪽 부품을 구하기
힘들어, 오는 6월쯤이나 운항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면, 운항 중인 줄리아 아쿠아호는
이번 문제에 대한 수리를 마치더라도
같은달인 6월 14일까지 2~3주 정도 걸리는
정기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만약 그때까지 대체 선박의 검사가
끝나지 않으면, 여수-거문도 항로에
투입할 선박이 없는 최악의 상황이
벌어지게 됩니다.

(C/G)◀여수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
"지금 한 개 선사만 운영하다 보니 이런 우려가 발생해서 3월부터는 새로운 사업자를 적극적으로 모집할 계획입니다."

거문도 주민들은 생활을 위한 교통편이자
관광 수입원인 항로 운영에 민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김보환 /거문도 주민▶
"오전 배 하나만 다니만 보니까 쑥 출하도 상당히 지장을 받고..섬사람들이 지금 불만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과 한국선급 등 관계기관은
늦어도 오늘(28)까지 해당 선박의
수리 방법과 기간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MBC뉴스 권남기입니다.

... 

#거문도여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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