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이우일의영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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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남동카페지기 조회 9회 작성일 2020-10-17 11:44:5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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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납예정일] 130407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 - 영화이야기

2013년 4월 7일 KBS Cool FM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 - 반납예정일

김영하, 이우일의 칼럼 [영화이야기]를 반납합니다.

[저자 소개]

글 : 김영하
약간 알려진 소설가. 1995년에 작가가 되었다.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와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와 같은 긴 제목의 소설과 [호출] , [아랑은 왜[와 같은 짧은 제목의 소설, [굴비낚시],[포스트잇]과 같은 산문집을 냈다. 한동안 연세대 한국어학당에서 외국인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쳤고 그후 서울방송에서 `책하고 놀자`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자전거 타기, 몽상, 가벼운 등상, 대화, 쇼핑을 좋아하며 끔찍하게 싫어하는 것은 별로 없다. 자신의 소설과는 달리 밝고 명랑한 편이며 엉뚱한 생각으로 다른 사람들을 곤란하게 만드는 일이 간혹 있다. 쥘 베른의 영향으로 어려서부터 여행을 좋아했으며 언젠가 세계일주에 도전해 볼 야심을 갖고 있다. 현재 서울 마포에서 아내와 함께 살고 있다. 1968년에 태어났다. 청소년기를 서울에서 보냈다. 잠실에서 대학교까지 다녔고 이후 수원으로 옮겨갔다가 다시 서울로 돌아왔다. 1990년대 초반, 1995년부터 연세대 한국어학당에서 외국인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쳤다. 터키와 타이, 캄보디아와 유럽 등을 여행했고, 1996년 결혼했다.두 권의 소설집 [호출]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과 한 권의 장편소설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을 냈다.

그림 : 이우일
조금 알려진 만화가. 김영화와 자주 만난다는 인연으로 일러스트레이터를 맡았다. 그의 책으로는 [도날드닭],[우일우화] 있으며 딸을 위해 [장난감 코끼리 뭉크]는 동화책을 만들기도 했다. 홍대 근처를 주기적으로 배회하며 책과 음반, DVD 쇼핑을 즐긴다. 술을 좋아하지만 한 자리에서 오래 마시지 못하고 이 술집 저 술집을 전전하는 버릇이 있다. 그의 가문의 비밀과 흥미로운 성격은 본문 중에 잘 묘사되어 있다. 현재 아내와 네 살바기 딸과 함께 서울 마포에서 살고 있다.1969년생으로 홍익대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시절 언더그라운드 만화 동아리 '네모라미'의 선두주자로 활동했다. 1993년 자비 출간한 개인 만화집 [빨간 스타킹의 반란(일명 '빨간책')]은 자유분방한 상상력과 파격적인 그림채로 대학생과 만화 동호인 사이에서 크게 주목받았다. 1998년 1월부터 1999년 3월까지 동아일보에 연재한 '도날드 닭'과 함께 현재 '프리미어'를 비롯한 각종 매체에 일러스트레이션과 만화를 그리고 있으며 1999년 7월부터는 딴지일보에 만화를 연재하고 있다 [강컴닷컴 제공]


[책 소개]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호출]의 작가 김영하와 [도날드닭]으로 유명한 만화가 이우일의 영화읽기... 이미 2000년에 [굴비낚시]라는 영화이야기 냈으며 [씨네21] [중앙 일보] [스크린] 등에서 영화 칼럼을 쓴 김영하의 영화를 통해 세상보기가 이우일의 만화를 통해 세상보기를 만났다. 이 책은 메멘토, 블랙호크다운, 번지점프를 하다, 엑소시스트, 친구 등 우리에게 잘 알려진 영화를 김영하와 이우일의 머리와 눈을 통해 다시 한번 '뒤집어 볼' 수 있는 책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김영하 작가가 매일 1편씩 시를 외우며 깨달은 것 | tvN Shift 2020 tvN Shift EP.1

#책 #독서 #김영하
tvN 인사이트 특별기획 다큐
[tvNShift] 김영하 의 ′책의운명′

매주 [금] 밤 11시 tvN 방송
똑딱이사진 : 뭐든지 어릴때 뇌가 말랑말랑 할때 외우는게 오래 갑니다. 지금은 방금 본것도 생각 안나서 자꾸 다시보게 됩니다. 그 역시 그 때 뿐.......ㅎㅎ
지민호 : 영도는 내가 사는데임
air summer : 작가님 나레이션을 듣고있자하니 책읽는시간 팟캐스트가 생각나네요. 담백하다못해 건조하게 읽어주시던 톤 덕에 작품에 몰두하게되고 생각을 공유해주셔서 정말 좋았었는데, 또 안하시나요 ㅠ
안녕 : 안녕 경남중친구들
Happy Day : 종이책의 좋은 점: 언젠가 정전이 일어났을 때, 촛불 하나를 키고 볼 수 있는 게 바로 종이책이다.
시로 하는 인생 공부 : 책방을 보는 것 만으로도 뭔가 기분이 좋아집니다.
시아 : 힘들 때마다 프쉬킨의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를 암송한다... 올해는 취직이 됐으면 좋겠다
을하늘가 : 김영하는 왜 매일 비슷한 셔츠일까? ㅋㅋㅋ 같은 거 여러갠가...?
seong : :)
무흠 : 댓글에 은은하게 나는 틀딱 냄새

[#알쓸신잡3] "최선을 다하면 큰일나요" 나도 김영하처럼 살고싶다! 181109 EP8 #07

#알쓸신잡_시즌3 EP8 #07
"최선을 다하면 큰일나요" 나도 김영하처럼 살고싶다!

tvN 알쓸신잡 시즌3 (2018) :
'알아두면 쓸데없는' 수다계의 판도를 뒤집을 새로운 잡학박사들이 나타났다! '도시계획 X 역사 X 문학 X 물리학' 신입 박사들과 함께 돌아온 [알쓸신잡] 시즌3

☞ 1편부터 정주행하기 : https://bit.ly/2XJdcOQ
tvN : [#알쓸신잡] 시즌3 정주행하기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gbB1gJhmG7C7iwYdNcB4WpRdGjf1Jz8A
hs Lee : 100% 안 써도 베스트셀러 작가 ㅎㄷㄷ
똘 : 여기 농사지어 보신분있어요?

100%쓰지마라는 말의 의미는 어차피 그렇게 되는 사람도 없습니다.
이게 말에 속아버리는 경우인게,어차피 100%라는건 존재를 안해요.
너님이 100%하고싶다고해도 그 100%는 너님의 자기합리화의 틀안일뿐입니다.
여기서 중요한게 바로 자신이 100%했다라는 그 생각 자체가 치명적인 결과를 낳게된다는겁니다.

나는 다했어.이 생각을 하는 순간 모든 건 거기에서 끝나요.
이제 더해야지가 안됩니다.
이제 이해가 가시나요?

최선을 다하면 큰일나요라는건,
더 무서운 의미가 있는겁니다.난 진짜 죽도록 더한 것을 욕망한다라는 뜻입니다.

처음에 농사이야기를 한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일년 내내 작물을 기르면 땅은 죽어버립니다.
그래서 돌려짓고 비료치고 과정을 가집니다.
땅이 죽기 직전의 99.99999퍼센트까지 뽑아먹으려고요.

여러분은 농사가 평화롭다고 아시겠지만,
완전 오해하는겁니다.
농사꾼은 인류역사에 존재했던 모든 전문직그룹들 중 가장 잔혹하고 정복적인 직업군입니다.

그들은 경작 하는 땅 주위의 모든 생태환경을 싸그리 재정립해버립니다.
김수호 : 재능있는 사람이야 80%만 써도 원하면 목표를 이룰 수 있겠지만, 재능도 없고 머리도 안 좋은 사람들은 120%를 써도 그 일을 성공할지 못할지 장담 못합니다.
왠지 기분 나쁘네요. 80% 노력만 써서 나처럼 살아라? 20대들도 볼텐데 이게 할말인가?
미스터 손 : 에호~ 한심한 히열이가 판 다 깨버렸네.
김영하,유시민이 현명한 이야기를 했어. 에너지의 20% 안팍은 반드시 남겨놔야 결정적 순간에 폭발시킬수있는거 맞다.
히열이는 에너지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기계적으로 바쁜걸 얘기하면서 논지를 흐려버렸어.
붕신새끼
lee gun : 최선을 다한다가 라는 의미를 보면 이건 과로한다라는 뜻이다. 여기선..... 차로 비유하면 엔진이 과열되면 안된다. 최대한 멀리 갈려면 적당한 엔진열이 필요한데 과열되면 퍼지고 너무 느리면 멀리 못간다. 적당한 속도로 여유를 두고 차를 타고 중간 중간 정비(휴식)해야 결국은 멀리가는데, 과열되게 너무 세게 엔진 사용(과로)하고 , 중간중간 정비(쉬는것)를 안하면 결국은 치명적인 고장(번아웃, 질병)이 나서 많은 댓가를 치루게 된다고봄......차처럼 가끔 추월을 해야하거나 빨리가야할때 가끔 달려주는게(열심히하는게) 좋다. 다만 아예 빨리 안달려 보면 아줌마들 차들이 오히려 잘 퍼지는데 카본이 껴서 그렇다. 즉 게으름(카본떄)이 많이 끼면 엔진이 빨리 달려야할때 오히려 고장나는 법이다. 그래서 중용이 중요한법이라고 본다.
이태성 : 그러면
ㅅㅂ 나를 도와줘라
이태성 : 폐인은.ㅅㅂ이다
이태성 : 말을하면듣고
나가자
이태성 : 능력체력!!!

... 

#김영하이우일의영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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