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소리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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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삐돌이 조회 16회 작성일 2020-05-29 19:17:4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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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 간 김교수] 제1편_4차산업혁명 시대, 유치원이 대학보다 중요합니다.(몬테소리 마피아 버전)

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 제프 베조스 등 세계 최정상 IT기업 CEO들의 공통점이 뭔지 아시나요?

그들은 어린시절 유치원에서 받았던 교육이 자신들의 성공의 이유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비밀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우리나라 유치원 교육의 현황은 어떤지 짚어봅니다.

진행 : 김정호 연세대학교 경제대학원 특임교수
田 恩榮거듭나기를 소망합니다 : 전남 광양에 혜화유치원==>몬테소리유치원
전남 순천에 힘스유치원==>몬테소리유치원,,힘스스쿨
힘스스쿨은 몬테소리 초등 과정을 하는 대안 학교 있어요
멋져요 신나요
아이들이 행복하지요....
Breakers Jaw : 이 동영상 이상해요 http://www.nocutnews.co.kr/news/5048026 정독해 보세요
MG Y : 유아교육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교수가 이러면 곤란하지요?
박순미 : 공감합니다.
H.j Park : 덧붙여.. 오류를 지적해봅니다.
2012년부터 실행된 누리과정의 등장으로 인해 붕어빵 찍는 교육이 이루어졌다라... 누리과정은 교재가 너무 많으며.. 너무 구조화되어있고 이를 지켜야하는식이다..라..

그런데요.. 2012년도 이전에도 비슷한 교육과정은 계속해서 있어 왔어요. 교재라 칭하는 지침서도요. 새로 생긴게 아닙니다. 조금 바뀌었을뿐..

유치원의 교육은 과거에 그래왔고 지금도 그러하듯..
국가수준의 교육과정은 존재하나 지역수준.유치원수준. 개별아이의 수준에서의 요구와 흥미, 필요에 따라 얼마든지 교사 재량으로 융통성있게 변경 가능합니다. 누리과정을 절대적으로 따라야한다고 강제하지 않습니다다.
그렇기에 개별 기관의 다양성에 대한 잠재력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오히려 붕어빵 찍기가 되어가는건
1. 교사가 연구할 수 없는 환경과
(지나치게 많은 서류, 지속적인 교사 재교육이 쉽지 않은 근무특성. 지나치게 많은 교사 1인당 유아수. 수업의 자율성을 원장에게 빼앗긴교사들)
2. 그로인해 발전하지 않고 타성에 젖어버린 교사들
3. 사명감만으로 모든걸 극복하기 어려운 불합리한 처우와 임금수준으로 고급인력확보가 어려움

이러한 부분들로 인함이 아닐까요?!

사립의 자율성 보장과 추가지원보다는 이들을 개선하는게 훨씬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해결책이 될것 같습니다.

덧) 평가 부분에 있어서는 동의하는 부분도 있으나. 현 유아교육의 상황에서는 필요악이며 점차적으로 개선해나가야한다고 생각해요.

덧) 유아교육이 본래의 취지에 맞게 정상화된다면 그때는 저또한 교수님의 주장에 힘을 더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H.j Park : 완벽한 바우처 제도 시행과 더불어 유치원간 자율성을 높여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서로 경쟁하게 하자.. 취지와 필요성은 공감합니다.

근데.. 사립이 그정도 경쟁을 할만한 수준을 지녔을까요? 학부모님의 인식은요??

좋은 교육이란 아이들이 흥미를 갖는것에 대해 주도적으로 탐색하고 문제를 해결해보게하는 것이다(세계 1.2.3위 기업의 오너들이 받았던 교육처럼..)라고 하셨죠? 2012년 이전에는 유치원에서 잘 해오고 있었다고 평가하셨고요.

이가 대표적으로 발현되는게 자유선택활동시간이예요. 유아교육의 꽃이라고 하죠.
그런데 학부모님들이 공립을 기피하는 이유가 뭔지아세요?? 놀기만 한다는 거예요.(=자유선택활동 시간이 길다)

사립을 선호하는 이유로 가장 많이 들은 이야기가 영어,체육,미술 등 다양한 수업을 특별활동으로 한다 입니다.
초등학교처럼 아이들을 한자리에 앉혀놓고 교사가 준비한 여러 자료를 교사가 제공하는 순서에 따라 정해진 방법으로 정해진 시간 동안만 탐색할 수 있다. 이것을 여러개 하고 있다. 그래서 좋다.
이 수업이 아이들 개개인의 흥미에 따라 마음껏 탐구해나가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시간이라고 보시나요?

현재의 사립은 이러한 특별활동과 이와 비슷한 단위활동(담임주도 수업)을 하느라 자유선택활동은 무늬만 남았죠. 그나마도 융통성있게 진행할 수 있는 단위활동은 정해진 그때가 아님 두번 살펴보지 못하는 영어, 체육 등에 밀려 특별활동 위주로 일과가 진행되죠.
(백번 양보해서 지침에선..특별활동을 하더라도 오후에만 하라고 나오지만.. 실제 그런가요??)

유아교육이 잘못되어가고 있는건 이때문입니다.
좋은교육을 분별하지 못하는 학부모와 돈벌이에 혈안이 되어 진정한 교육은 뒷전인 사립. 그리고 참된 교육을 주도적으로 해나가야할 공립의 부재(수적으로 굉장히 부족하고.. 그나마 있는곳도 제대로 교육해 나가기엔 교사 1인당 유아수가 너무나 많죠).

현실이 이러할진데 사립유치원의 자율성을 보장하고 완벽한 바우처를 시행하는것이 해법이 될 수 있을까요??

전 망하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립원장님들이 이 동영상을 참 좋아하더군요. 반면 이에 동의하는 교사는 얼마나 될까요? 가까이에서 묵묵히 지켜본 우리는.. 무서울 따름입니다.
THINKBOX : 획일화를 강요하는 누리과정의 폐해에 대해 잘 짚어주셨습니다.초 중등의 공교육 결과는 교실에서 잘 나타나지요. 잠자는 교실 - 이것이 그 결과이죠.유치원마저 공교육으로 획일화하는 것 절대 반대입니다.
김미현 : 국가수준의 유아교육과정인 누리과정이 유아의 학습에 대한 자율성을 저해하고 있는 한계는 공립유치원 교사로써 인정합니다. 수많은 평가방식도 자유롭게 유아의 흥미에 기초한 발현적 교육을 저해하죠..그래서 핀란드와 같은 선진국처럼 우리나라 교육도 지방분권형으로 변화되어야 한다, 학교에 자율성을 부여해야 한다는 현장의 목소리도 높습니다. 그러나 지금 그 해답이 사립유치원이라는 식은 아주 큰 위험성이 있고 근본적 해결책은 아닙니다. 지금껏 학부모의 입맛에 맞춰 입학률(이것은 사립유치원의 수익과 높은 관계가 있겠죠)증가를 위해 유아교육이 정도를 걷지 못하고 파행적으로 운영된 곳이 허다하다는 것이 그에 대한 이유입니다. 많은 아이들이 제3차 산업시대에서 살며 여성의 사회진출이 높아지고 지식에 대한 중요성과 교육열에 유아원형탈모증상까지 겪으며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는 학원같은 사립 유아교육기관의 난립 속에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피해를 당해왔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오히려 돈에 대한 압박없이 진실로 유아들을 위한 진정한 교육과 연구가 이루어진 곳은 국공립유치원이었습니다. 사립유치원에서 근무하다가 도저히 교육기관이 아닌 원장의 돈벌이 수단 같은 곳에서 돈벌이 수단으로서의 교육을 하고 싶지 않아 임용고시라는 난관을 극복하고 공립에 나와보니 정말 아이들이 행복하고 진정한 유아교육이 실현되고 있어 유아교사로써 자부심을 느끼며 교육자로써 더욱 자기연찬에 힘쓰며 아이들과 지내고 있습니다.
본 강의 내용처럼 제4차 산업시대를 대비해서 스스로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인재를 유아기 때 육성하는 것은 맞습니다. 그렇다면 그 것은 더더욱 국가적차원에서 유아교육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논의가 되고 지방분권형 학교별(유치원은 학교입니다) 자율성을 주는 것이 더 적합한 해결책일 것입니다. 한가지 잊지말아야 할 것은 교육은 경제논리로는 절대 평가되지 않아야한다는 것입니다. 나머지 강의 듣고 제가 뒤로 넘어가지 않으면 좋겠군요.ㅠㅠ
장미 : 공감합니다
황선호 : 유치원 7세 보내는 엄마인데요...이런거에 대해 생각도 못한 엄마였네요. 아~~~또다른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다큐클래식] 이것이 미래 교육이다 7회-독일 몬테소리 학교 / This is the future education #7-Montessori school in Germany

[다큐 클래식]
이것이 미래 교육이다 7회-독일 몬테소리 학교 '함께 하는 자유'
This is the future education #7-Montessori school in Germ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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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육의 오늘을 돌아보고 내일을 모색해 보기 위해 세계의 생생한 교육현장을 소개함으로써 교육이 차지하는 역활과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 아울러 한국의 교육 현실을 되짚어 보는 프로그램.

-1회: 영국 슈타이너 학교 '교육은 예술이다'
-2회: 러시아 톨스토이 학교 '교육 실험실'
-3회: 일본 키노쿠니 학교 '교육은 체험이다'
-4회: 태국 무반덱 학교 '사랑과 치유의 교육 공동체'
-5회: 일본 자유학원 '오래된 미래교육'
-6회: 덴마크 그룬트비 교육 '대화하는 교육 공동체'
-7회: 독일 몬테소리 학교 '함께 하는 자유'
-8회: 프랑스 프레네 학교 '공교육 개혁의 희망'
-9회: 미국 알바니 프리스쿨 '아이들의 자유, 지역사회학교의 꿈'
-10회: 미국 메트 하이스쿨 '스스로 공부하고 세상과 소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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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un oh : 외국가서살고싶다
Thomas Jung : 정말 부럽다. 한국은 도대체 왜 저런 교육을 할 수 없는 것인가. 교육계 개새끼들 밥그릇 전부 깨 부숴야 교육이 산다.
어스 : 이제 반대로 돌리면 되요 가 아니라 '돼요'아닌가.
dongah shin : 이게 최선의 교육이다. 기계찍듯이 생산하는 암기교육따위랑 차원이 다르네
삼성S : 비교된다
Nick Lukas : 이런 영상 올려주신분 너무 감사합니다

몬테소리 유치원 - Montessori Preschool

영어, 프랑스어, 중국어, 한국어로 읽기, 쓰기, 세기 등

... 

#몬테소리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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