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빌리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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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쌍둥이 조회 61회 작성일 2020-06-29 13:27:5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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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어서 정장 못 산다?…3만 원이면 해결! / YTN

[앵커]
청년들에게 폼 나는 정장은 자주 입지도 않는데 비싼 값을 치러야 하는 만큼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기증받은 양복을 저렴한 가격에 대여해 주는 이른바 공유경제를 통해 이 같은 고충을 해결해주는 곳이 있습니다.

차유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멀끔한 양복을 갖춰 입은 대학교 3학년 유채호씨.

인턴 면접을 앞두고 양복을 빌렸습니다.

비용은 단돈 3만 원.

[유채호, 서울 개포동]
"아직 대학생이다 보니 인턴 (면접 볼) 횟수도 적어 이것이 훨씬 경제적이라고 생각돼서 여기를 찾게 되었습니다."

특별한 날에 특별하게 입을 옷이 필요한 젊은이들도 이곳을 찾습니다.

[강동익, 서울 방이동]
"사촌 누나 결혼식에 참석하려고 양복을 대여하려고 왔습니다. 제가 아직 19살이다 보니 양복 입을 일이 없어서…."

취업 관련 한 통계를 보면 취업준비생 가운데 85퍼센트가 면접 의상에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매 비용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때문에 기부받은 정장을 사흘 동안 3만 원 정도에 빌려주는 곳은 인기를 끌 수밖에 없습니다.

이어 취업 등을 통해 여유가 생긴 고객이 기부자가 되어 나눔의 가치를 전파하기도 합니다.

[한만일, '열린 옷장' 대표]
"대여자분들도 기증자분들한테 감사한 마음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합격하신 분들 실제로 자기 옷을 기증하시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불과 3년여 만에 2만 명이 함께 이용할 정도로 공유경제의 모범이 실현되고 있습니다.

YTN 차유정[chayj@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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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H & M : 여기 가봤는데 한두번 빌리는거 아닌 이상 싼 정장 한벌 사는게 나음
솔직히 대여료 존나 비쌈
K UR : 제가 나이대에 비해 어려보이는건가여 저분들이 나이들어보이는건가요 ㅜ
PJH 73 : 3만원 너무비싸지~자동차도 7만원 대여 가능한데 ~한번 빌려 입는데 3만원이면 눈탱이지 기래기들은 지들눈에는 싸보였나보네~
놀부IB : 동남아에서 하루일당 1달러받는 노예들이 생산한 양복 5만원이면 뽑는다
PUDDING black : 개삭았다...
구독 누르면 프사가미래의 연인몸매가 됩니다. : ㅡㅡ 걍 돈좀 들여서 새거 하나 사겠다..;; 성인이 정장 한벌도 없는건 좀;
케코 : 단돈 3만원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쉽게하네 뭐 빌려주는데 제냐라도 내어주나
동희 : ㅋㅋ 저걸왜빌려 양복은 평생 필요한데 하루살이정신이네
Sergio Choi : 넘비싸다. 15만원이면 새거 하나삼
hyun jun : ㅋㅋ 3만원 ㅋㅋ 짝퉁아니죠? 싸게 팔아도 너무 싸게 파네

... 

#정장빌리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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