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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N, 농촌진흥청] 버리기 아까운 남은 우유, 슬기로운 사용법 feat 꿀팁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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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GN뉴스 작성일20-09-15 00:00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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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 남은 우유! 버리기 아까워 냉장고에 넣어두지만
유통기한이 지날 때까지 까먹고 못먹은 경험 다들 있으시죠?

이제, 남은 우유 한방울까지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는
우유 사용법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

화초 잎 닦기
1. 유통기한 지난 우유 사용 OK!
2. 마른 수건(면)에 우유를 묻혀 화초 잎을 닦아주면 먼지를 말끔히 닦아내 반질반질 광이 난다.

우유 얼음으로 카페라떼 만들기
1. 유통기한 임박한 우유 먹기 싫을 때
2. 얼음틀에 우유를 부어 얼린다.
3. 진하게 내린 커피를 준비한다. (인스턴트 아메리카노 OK!)
4. 꽁꽁 언 우유 얼음을 컵에 담는다
5. 커피를 붓고 단맛은 취향껏 조절해 맛있게 즐긴다!

리코타치즈 만들기
1. 유통기한 임박한 우유 먹기 싫을 때
2. 우유(400ml)를 두꺼운 냄비에 붓고 소금 1t를 넣고 중약불로 끓인다.
(생크림을 넣을 땐 우유 2 : 생크림 1 비율로 넣는다)
3. 얇은 막이 생기며 끓으려고 할 때 레몬즙 3T를 넣고 약불로 끓인다.
4. 몽글몽글 순두부처럼 부풀어 오르면 불을 끄고 한김 식힌다.
5. 채망에 면보를 올리고 우유를 부어 유청을 거른다.
6. 면보를 묶어 그 위에 무거운 걸 올려두면 무게감에 조금 단단해진다.
7. 양에 따라 조금 차이를 보이지만 2~3시간이 지나면 치즈의 형태가 된다.
8. 그대로 먹어도 되지만, 리코타치즈 특유의 쫀쫀함을 즐기고 싶다면 냉장고에 넣어 하루 숙성한다.
9. 빵에 발라 먹거나 샐러드에 곁들여 맛있게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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